'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 「제1회 DFX 피치」 참여작 발표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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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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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 「제1회 DFX 피치」 참여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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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영상영화제
2026-08-13 16:00 6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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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특수영상 프로젝트 피치’ 공모에 지원해주신 창작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6월 8일부터 7월 24일까지 공모를 진행하여

최종적으로 6편의 작품을 선정하였습니다. 


■ 「제1회 DFX 피치」 참여작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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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작품을 제출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제1회 DFX 피치」 심사위원

김성훈 | 감독

문현성 | 감독

서현석 | CJENM  스튜디오드래곤 팀장

유태경 | 중앙대학교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이연화 | 프로듀서

이우빈 | 씨네21 기자 

조문익 | 컨텐츠 크리에이티브그룹 문 대표



■ 「제1회 DFX 피치」 심사 총평

2026 특수영상 프로젝트 피치 『제1회 DFX 피치』는 소중한 지원작들을 통해 사업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의 독립영화부터, 스타 배우들이 출연하는 대규모 시리즈물까지 다양한 종류의 작품들이 공모에 참여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7명의 심사위원은 작품 기획의 완성도, 특수영상 활용의 적합성, 제작의 안정성 등 여러 항목을 형평성 있게 고려하면서도 모든 지원작의 개성을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서면 심사 기준에 절대적 우선순위는 없었습니다. 제작 규모가 작더라도 사회적 의미가 있는 작품, 익숙한 주제일지라도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작품 등 각 지원작의 장단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자 하였고, 그 결과 <지하호> <곡두: 날개짓> <의원님이 보우하사> <부모가 죽는 꿈을 꿨다> <이삭의 끝> <체리보이> 6개의 작품을 피칭 발표작으로 선정했습니다.


2026 특수영상 프로젝트 피치 『제1회 DFX 피치』는 단발적이고 일방적인 지원을 넘어 지속적이고 쌍방향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피칭 발표작들에 대한 사전 컨설팅과 피칭 리허설을 진행하고, 협력 기관과의 연계를 도모하여 공모작에 대한 중장기 지원 전략을 수립하려 합니다. 특수영상 산업의 진흥을 위해 앞으로도 『DFX 피치』 사업에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1회 DFX 피치』에 귀한 작품으로 공모해 주신 창작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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